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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사기, 유사수신 투자사기 예방과 대처
경향신문 조회수:395 222.236.26.241
2017-02-15 11:07:31

 

건국 이래 최대 사기 사건으로 회자되는 ‘조희팔 사건’을 모티브로 한 영화 ‘마스터’가 지난해 12월 개봉되어 흥행에 성공했다. ‘조희팔 사건’의 여파는 최근까지도 계속되고 있는데 지난 1월 13일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조희팔 조직의 2인자 강태용(55)에게 징역 22년과 추징금 125억 원을 선고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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